유익이 인정받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 순회 대회에서 이러한 경험담이 있었다. “내가 일하는 직장에서 사원들이 여호와의 증인에 관하여 토론한 모양입니다. 그들 중 한 사람은 증인들이 올바르며 바벨론이라는 이름이 들어 있는 계몽적인 책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답니다. 나와 함께 일하는 동료는 그 사람에게 내가 그에게 그 책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였읍니다. 다음날 아침 나의 동료는 전날의 토론에 관하여 나에게 말해 주었읍니다. 그래서 나는 그 사람에게 그 책을 가져다 줄 수 있으며,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는 책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읍니다. 그는 ‘그 책도 필요하다’고 말하였읍니다. 나는 그에게 「큰 바벨론은 무너졌다! 하나님의 왕국은 통치한다!」를 내일 가져다 주겠다고 말했읍니다. 그는 ‘좋습니다! 열 권을 가져다 주십시오’라고 말하였읍니다.
“점심 시간에 그에게 가져다 주기로 약속이 되었읍니다. 그 때 저는 ‘그 책들을 전부 어떻게 할 작정입니까?’라고 물었읍니다. 그는 ‘몇 권은 우송하고 몇 권은 친구들에게 나눠 주려고 합니다. 누구든지 그 책을 읽는 사람이 조금이라도 진리를 깨닫는다면, 대단한 유익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하였읍니다. 그 후, 그는 전화로 「바벨론」 2권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 2권과 「신세계역 성경」 2권을 더 부탁하였읍니다. 그는 「파수대」와 「깨어라!」를 모두 일년 예약하였읍니다. 그리고 성서 연구 보조물을 더 주문하였읍니다. 그는 전근 되어 갔지만, 나는 그 인근에서 일하는 증인 중 한 사람이 그 관심자를 더 도울 마련을 하였다는 말을 들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