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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자로부터의 질문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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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8
파68 7/15 335면

독자로부터의 질문

● 예수께서 육체를 가지고 돌아오시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해서 고린도 후 5:16을 사용할 수 있읍니까?—영국의 한 독자로부터.

문제의 성귀는 이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이 귀절의 근본 의미를 파악하기 위해서 사도 바울이 증명하려고 한 문맥을 이해할 필요가 있읍니다.

고린도 후 5:14에서 사도는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을 위한 대속 희생으로 죽으셨음을 시사하고 있읍니다. 그의 희생을 통하여 유대인만 혹은 이방인들만 유익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고, 그를 받아들이고 믿는 모든 사람이 그를 인하여 살 것입니다. (갈라디아 3:8, 11) 예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하여 죽으셨기 때문에, 그리스도인들이 사람들을 인간적 혹은 육체적 근거로 판단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예를 들면, 그들이 이방인이거나 사회적 지위가 낮은 사람이라고 해서 경멸하거나, 혹은 그들이 유대인이거나 지위가 높다고 해서 우러러보아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육체적 외양에 기초한 그러한 태도는 그리스도인들이 된 사람들에게는 과거의 태도입니다.

그 다음 바울은 16절에서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이 이제부터는 아무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한다고 결론지었읍니다. 그들이 그들의 형제들과 가질 수 있는 중요한 영적 관계가 중요한 것이었읍니다. 예수께서도 마태 12:47-50에서 동일한 견해를 피력하셨읍니다. 그는 그를 메시야로 받아들인 사람들과의 영적 관계를 강조하셨읍니다.

마지막으로 바울은 예수를 육체대로 아는 사람들에 관하여 말하였읍니다. 그들은 꼭 예수를 육안으로 친히 본 사람들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고린도 회중의 어떤 이들, 대부분, 혹은 모든 성원이 인간으로서의 예수를 한번도 보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의미한 것은 메시야가 지적 왕국을 회복할 것을 바라본 유대인과 같이 한 때는 그리스도를 육체적인 근거로만 본 사람들까지도 그리스도인이 된 이상 그렇게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변화는 그리스도께서 “저희를 대신하여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다시 사”셨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생깁니다.—고린도 후 5:14, 15.

이상의 점이 필자가 고린도 후 5:16에서 증명하려고 한 근본점입니다. 그러나 이 귀절은 예수께서 육체를 가지고 다시 오시지 않으리라는 증거도 됩니다. 왜냐 하면 그리스도와 그의 추종자들을 아는 데 생긴 변화와 그리스도의 부활, 즉 죽음으로부터 “다시 사”심을 분리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예수께서 혈과 육을 가지고 부활되셨다면, 하늘에 올라가서 하나님 우편에 앉을 수 없으셨을 것이고, 따라서 그는 그리스도 혹은 메시야가 되지 못하셨을 것입니다. (고린도 전 15:50; 시 110:1; 사도 2:32-36) 그렇게 되었다면 그는 계속 육체대로 알려졌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는 어떻게 죽은 자로부터 부활되셨읍니까? 사도는 그것을 알았읍니다. 왜냐 하면 동일한 고린도 회중에 보낸 처음 편지에서, 사도는 예수께서 생명을 주는 영으로 부활하셨다고 말하였기 때문입니다. (고린도 전 15:45) 그리고 두 번째 편지에서 그는 기름부음받은 그리스도인들이 불멸성을 받기 위해서는 그들의 육체를 버려야 될 것을 말하였읍니다. (고린도 후 5:1-4) 동시에, 그는 예수께서 자신의 육체를 대속물로 주셨으므로, 그가 그것을 도로 찾는다면 대속이 무효화될 것을 인식하였읍니다. (히브리 9:28; 10:10) 그렇습니다, 사도 바울이 아무도 그리스도를 육체로 알지 못할 것을 인식하였음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읍니다. 그러므로 바울은 이중적 의미로 아무도 그리스도를 다시는 육체대로 알지 못한다고 말할 수 있었읍니다. 이러한 이유로 이 성귀는 그리스도의 재림이 눈에 보이지 않으며, 육체로 재림하지 않음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될 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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