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경은 영감 받았다」 책의 가치
「와싱턴」주 「밴쿠우버」시에 사는 한 왕국 전도인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은 것으로 유익하다』책의 가치에 관하여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그 청년은 성서가 제공하는 것을 볼 것에 동의하였읍니다. 우리는 「영감」책에서 「고고학은 영감받은 기록을 지지한다」라는 장(章)을 펴서 같이 이야기하였읍니다. 그는 성서가 영감받았으며 참되다는 증거가 그렇게 풍부한 데 대해 깜짝 놀랐읍니다. 그는 성경의 확실성에 관한 그렇게 확신을 주는 논증은 생전 처음으로 들었다고 말하였읍니다. 우리가 그 장의 끝 부분에 이르자, 그는 성서가 참으로 가치 있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음을 확신하였고 성서를 연구하기를 원하였읍니다. 저는 「영감」책이야말로 여호와께서 그 청년으로 하여금 성서가 영감받았으며 참되다는 사실에 눈을 뜨도록 사용하신 도구였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읍니다.』 우리는 이 책을 신권 전도 학교에서 배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