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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들의 전파와 품행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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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6
파66 6/15 224면

그들의 전파와 품행은 유명하다

◆ 「캔사스」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한 순회 감독자는 이와 같은 경험담을 보고 하였다. 『저는 여러 나라들로부터 온 한 그룹의 대학생들을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들은 보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기 위하여 이곳에 와 있던 탁월한 전문가들이었읍니다. 두 사람은 「라이베리아」에서 온 사람이었읍니다. 그들은 제가 성서에 대하여 말해 준 것을 들어 주었으며 「파수대」와 「깨어라!」를 받았읍니다. 둘 다 하는 말이 자기들은 「라이베리아」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들과 잘 아는 처지라고 했으며 그중 한 사람은 그곳에 있는 자기 사촌이 증인이라고까지 덧붙였읍니다. 그는 설명하기를 자기는 여호와의 증인이 된 사람의 품행의 변화에 크게 감명받았다고 했읍니다. 그의 말에 의하면, 한 젊은 사람이 자기 밑에서 일하고 있었는데, 항상 자기에게 돈, 술, 담배를 구걸하는게 보통이었고 그의 여성에 대한 품행도 의심스러웠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행동 모두가 증인이 된 후로는 일체 그쳤답니다. 이 사람이 그 새 증인에게 놀리려고 담배와 술을 권했더니 그는 정중하게 거절하였답니다. 그는 더 이상 돈도 요구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 「라이베리아」인은 이렇게 말했읍니다. 「저는 당신의 종교에 대하여 그점을 아주 좋아합니다. 왜냐 하면 그 사람은 현재 참으로 좋은 사람이 되었으니까요.」 두 사람 다 자기 나라 국민들에게 성서와 그 원칙을 교육시키기 위하여 더 많은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들이 왔었으면 좋겠다고 동의하였읍니다. 그들은 또한, 자기들이 미국에 머무른지 반년이 되었지만 자기들에게 이야기하기 위하여 자기네 집에 방문한 사람들이란 여호와의 증인을 제외하고는 아무도 없었다는 사실에 감명을 받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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