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젊은이들이 교회에 가지 않은 이유』
그 이유에 관해, 「희랍」 「아덴」의 조간지 「투 비나」지는 1965년 1월 13일 조간에서 『우리는 「아덴」에 있는 4개 대학교 학생들을 상대로 조사한 끝에 발견하였다.』고 말하였다. 200명 이상의 학생들의 대답은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의 전형적 대답임에 틀림없다. 동지는 대답을 4개 부문으로 분류하였다. 한 집단 (15 「퍼센트」)은 개인적인 이유로 교회에 가지 않는데, 말하자면 『생명을 구하는 길을 찾기에는 아직 너무 어리다.』 『비싼 촛대와 융단으로 된 성전에서 하나님을 숭배하는데 동의할 수 없다. 그곳은 오히려 장사하는 곳 같다.』는 것이다. 다른 집단 (20 「퍼센트」)은 성인들의 나쁜 본 때문에 교회에 가지 않는다고 한다. 예를 들면 『나는 「미사」에 참석하지 않으면 저녁에 극장가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고 했기 때문에 교회 「미사」에 참석했다.』
그 다음(30 「퍼센트」)은 『현재의 생활 환경』이란 분류에 속한다. 『내 친구들은 현대적이기 때문에, 내가 교회가는 것을 보면 놀린다. 나는 그들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사람들의 설교를 더 이상 들을 수 없다. 교회는 세속 운동의 장소가 되고있다. 우리는 우리의 신앙을 뒤흔드는 것들을 많이 읽고 보았다.』
가장 많은 집단 (35 「퍼센트」)은 『교회에 관한 이유』에 분류되었다. 『나는 교회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이해할 수 없다. 나는 이해할 수도 없는 말을 듣는데 시간을 소비한다.』 『나는 설교가 싫다. 마치 우리를 모욕하는 투로 설교한다.』 『나는 영화에서 더 많은 교훈을 얻었다.』 『교회를 나오면 나는 커다란 거리감을 느낀다. 나는 교직자들의 추문에 가득찬 생활을 증오한다.』
동 지는 조사 결론으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것이 그 질문의 대답이다. 이것은 큰 문제의 축소판이다. 더 이상 논평이 필요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