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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라고 해서 배우기에 너무 어리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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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6
파66 9/1 341면

아이라고 해서 배우기에 너무 어리지 않다

◆ 성서는 디모데 후서 3:15에서 이렇게 말한다.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수많은 그리스도인 부모들은 극히 어린 자녀들인 아이들이 『성경』을 배우도록 돕기 위하여 「낙원을 잃은 때부터 낙원을 찾을 때까지」라는 책을 사용하였다. 이 점에 있어서 「펜실베니아」의 어느 어머니는 이렇게 썼다. 『저의 어린 딸은 단지 두살이지만, 귀엽게도 자기 책을 사랑하며 거의 날마다 「공부」합니다. 그애는—자기 식으로—85면 까지의 모든 그림들을 「설명할」 줄 압니다. 그 애는 아직 말을 많이 할 줄 모르지만, 몸짓이나 실연으로써, 그리고 자기가 알고 있는 말로 저의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자기가 낱낱이 알고 있음을 증명합니다. 예를 들면, 「여호와께서는 「아담」과 「해와」에게 실과에 대해서 무어라고 하셨지?」「말라, 말라」—그리고 나서는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이 악했기 때문에 어떻게 울지 않으면 안되었는가를 실연합니다. 그애는 「노아」와 방주의 그림에서 각 동물들이 어디 있는가를 알아 맞추며 악한 사람들도 방주에 들어갔논가라고 물으면 고개를 내저읍니다. 그 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를 도는 데 대한 놀이를 하기도 합니다. 「블로끄」를 몇개 쌓고는 그 주위를 돌다가, 드디어는 나팔을 부는 시늉을 하고 「블로끄」를 무너뜨리면서 「자빠져라, 자빠져라!」 하고 외칩니다. 그애를 가르치기란 참 재미있읍니다. 그리고 그 애가 성경을 배우도록 돕는 수많은 예들을 우리는 감사히 여기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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