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가 청결케 하다
「브라질」 「올린다」에서, 어느 부인은, 그가 「가톨릭」 교인으로 자라났었는데 결혼하였을 때, 강신술로 전향하였다. 그는 흡연도 하고 도박도 하였다. 한번은, 악귀들이 그를 넘어뜨렸을 때, 그는 이겨 냈다. 그리하여, 그는 침례교와 기타의 신교파 교회에 다녔다. 그러나 그들과 연합하지 않았다. 그 이유는 단순히 손을 들므로서 오는 구원이란 너무나 안이한 것이라고 그는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느날 그는 여호와의 증인들의 방문을 받았다. 그는 그들과 성경을 연구하기 시작하고 왕국 회관의 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했으나 흡연과 도박을 계속하였다. 한번은, 그외 딸이,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어머니, 어머니는 왜 그 종교를 버리지 않으세요? 흡연과 도박을 끊으지도 않으시면서. 어머니는 다만 자신을 웃음거리로 만들고 있는 거에요.』 그는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여호와의 도움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면서, 다시는 흡연이나 도박을 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였다. 그리하여 그는 여호와께 헌신하였고, 현재는 왕국의 기쁜 소식의 활동적인 전도인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