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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구민들이 깨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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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파64 6/1 204면

교구민들이 깨어 있었다

지금 「미조리」주에 살고 있는 한 증인이 이 경험을 그네가 남 「다코다」주의 토인을 위한 정부 지정 보류지에서 하루 일했을 때, 가지게 된 것이라고 말하였다. 『저는 천주교 평신도였던 한 남자를 만났읍니다. 그 보류지 각 동네에 교회가 하나씩 있었으나 신부는 하나도 없었읍니다. 그러므로 신부들이 차례로 매주 한 동네씩을 방문하고 있었읍니다. 신부가 교회에 올 수 없을 때는 토인 평신도가 신부가 보낸 인쇄된 설교문을 낭독하였읍니다. 저는 그 평신도에게 「파수대」와 「깨어라!」를 전하였읍니다. 저는 그 잡지에 대하여 느끼는 바를 듣기 위하여 다시 방문할 것을 말하였읍니다. 약 이 주일 후에 그를 방문 하게 되었는데 그는 흥분하고 있었읍니다. 그리고 그는 말했읍니다. 「지난 일요일 신부가 교회에 오지 않았고, 저에게 설교문도 우송하지 않았읍니다. 그러므로, 저는 「가톨릭」교회에서 「파수대」를 낭독하였으며, 모두가 그것을 즐겼읍니다. 보통 모두 조는데, 이번에 「파수대」를 낭독했을 때는 조는 사람이 하나도 없었읍니다.」 우리는 거기를 떠나, 읍 사람들을 방문하여 거의 구십부의 잡지를 전하였고, 수 건의 연 예약을 맡았읍니다. 교회에서 낭독된 「파수대」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게 되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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