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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미니카’에서의 확장을 돌보는 마련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파64 8/1 299-300면

‘도미니카’에서의 확장을 돌보는 마련

단지 얼마 되지 않은 수년 전에는 불가능한 것 같이 보였었다. 「트루힐로」 정권의 횡포가 여호와의 증인들이 지하 활동을 하도록, 강요했으며 「도미니카」의 감옥에서 많은 증인들이 짐승과 같은 취급을 받았었다. 1963년 10월 12일에는 아름다운 새로운 지부 건물의 봉헌에 55 명의 열정적인 증인들이 함께 모였었다. 무엇이 이렇게 만들었는가?

첫째로, 1960년에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금지령이 제거되었다. 그 다음, 1961년 5월에 독재자 「트루힐로」가 암살되었고, 때에 새로운 정부가 정권을 장악하였다. 전도의 자유가 회복되었고, 「왙취 타워」 선교인들이 돌아왔고,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 많은 활동적인 여호와의 증인들이 신속히 발전하여, 1960년의 평균 460명으로부터 1963년의 1,155명의 신기록에 이르렀다.

1962년 4월에 「왙취 타워」 협회장이 「도미니카」 공화국을 방문했을 때, 그는 확장되어 가는 전파 사업을 돌보기 위하여 더 큰 시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하여 「산토 도밍고」의 국립 궁전으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알맞는 대지를 사들이는 마련을 하였다. 「프란시아 애비뉴」와 「갈반 스트리트」의 교차점에 있는 이 대지로부터 바다에 이르기까지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대지 구매 승인을 정부로부터 받게 된 것은 한달이 지나서였다. 그리고 나서 1962년 11월에 정부로부터 건축 허가를 얻자, 거의 동시에 건축이 시작되었다. 1963년 7월 1일까지에 이층 건물이 세워졌고, 아직도 마지막 손질이 필요하였지만, 들어가 거주하기에는 충분하였다.

이제, 10월 12일 토요일 오후에 수백의 방문객들이 완성된 건물을 보기 위하여 모였다. 이 ㄴ자형의 이층 건물은 이웃에 얼마나 뚜렷한 집인가! 두 가지 색갈은 보기에 좋았다. 아랫충은 짙은 「시다」 색으로 칠하고, 그보다 수 「인치」 밖으로 내민 이층은 옅은 회색으로 칠하였다. 낮은 담이 인도에 접하여 있고, 「갈반 스트리트」로부터는 방문객들이 왕국 회관에 들어 올 수 있도록 문이 설치 되어 있다.

왕국 회관의 입구가 교차로를 향하고 있고, 넓은 이중 문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정면이 매력적인 벽돌과 돌로 되어 있다. 이 회관은 200명을 수용하며, 부드러운 바다 바람이 충분한 환기 장치 노릇을 한다.

건물 정문 멀리에 「프란시아 애비뉴」가 보인다. 거기를 들어서서, 방문객들이 「테라조」 바닥의 복도에 들어 오면, 왼편은 지부 사무실과 서적실이 있고, 복도 맞은 편의 문을 열고 들어 가면, 거기에 기다란 식당과 현대식 부엌이 있다. 복도 왼편에 있는 사무실을 지나서 이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다. 계단을 다 올라가면, 거기에 작은 담화실이있고, 그 담화실로부터 건물 양편의 환기 장치가 잘된 여섯 개의 침실로 통한다. 목욕과 화장의 시설도 되어 있다. 옥상에는 500 「갈론」의 물 「탱크」가 설치되어 있어서, 시의 수압이 약해졌을 때도 끊임없는 물의 공급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오후 7시에 550명의 청중은 왕국 회관을 가득 채우고도 남았다. 그들은 두시간의 순서를 즐겼으며, 「트루힐로」의 치하에서 팔년이나 감옥 생활을 한 형제가 「도미니카」 공화국의 여호와의 증인의 총괄적인 역사를 말하였다. 마지막에 「왙취 타워」 협회의 부협회장 「F · W · 프랜즈」 형제에 의한 연설로 절정을 이루었으며, 함께 모인 참된 목적이 설명되었다.

이 건물의 외관 자체가 이미 뜻해진 목적 즉 사람들의 주의를 하나님의 왕국으로 이끄는 데 공헌하고 있다. 왕국 회관의 입구 위에 (서반아어로)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 회관』이라고 철자(鐵字)로 표시되어 있다. 통행자들은 이것을 매일 읽고 그에 대한 얘기들을 한다. 한 어린 소년이 이 건물을 열심히 주시하더니, 선교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이 건물이 조금씩 세워져 나갔지만 참 아름답게 되었읍니다!』

이 사랑스런 건물을 가지게 된 「도미니카」 공화국의 여호와의 증인들은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그들이 바라는 것은 수 많은 시민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과 목적을 알려 주는데 이 건물이 잘 사용되는 것이다.

[299면의 삽화]

‘도미니카’ 공화국의 ‘왙취 타워’ 지부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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