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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전파함
  • 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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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대—여호와의 왕국 선포 1964
파64 5/1 163-177면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전파함

전파는 기독교를 퍼뜨리는데 그 시초부터 현 시대까지 으뜸가는 수단의 하나로서 사용되어 왔읍니다. 하지만, 한 가지 이상의 전파가 있읍니다. 극단적으로 감정에 호소하는 방법 즉 소리를 지르며, 몸짓으로 의사 표시를 하고, 청중의 느낌과 심지어는 그들의 편견에 호소함으로써 전파하는 사람들이 기독교국에 적지 않읍니다. 그러나, 그러한 전파 형태를 성서가 지지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읍니다. 그러한 전파는 사도 「바울」이 「디모데」를 충고할 때 언급한 종류가 아닙니다.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변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디모데 후 2:15

그러나, 기독교국의 많은 전파자들은 그 반대의 극단으로 흘러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한다고는 하지만 기껏해야 엉뚱하고 목적 없는 방법으로, 즉 아무런 순서나 합리적인 연관성 없이 단순히 한 제목으로부터 다른 제목으로 넘어가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옳게 전파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승인을 받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날 성서의 많은 전파가 다음과 같은 비난을 받아 싸다는 것은 1963년 10월 4일 「일리노이즈 시카아고우」의 「트리뷴」지에 나타난 보고로 보아 명백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라, 「리티」는 회의에서 말한다. 흔히 임무가 수행되지않는다, 추기경이 단언한다. 「바티칸」시, 10월 3일—성 「루이즈」의 추기경 「조세프 리터」는 「로마 가톨릭」 교회가 더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할 필요가 있다고 「바티칸」 공의회에게 말하였다. 이 회의중 한 모임에서 처음으로 미국 추기경이 성 「베드로」 공회당에 모인 2,262명의 고위 성직자들에게 전파의 임무가 있다면 기껏해야 엉뚱한 기풍으로만 수행되고 있다고 말하였다.』 무엇보다도 그는 하나님의 말씀의 전파가 『이 회의가 할 수 있는 다른 모든 개혁이 성공되기 위하여 불가결한 상태』이라고 진술하였읍니다. 제 이회 「바티칸」 회의가 이룩할 수 있는 다른 모든 개혁의 성공이 하나님의 말씀의 전파에 달려 있기 때문에, 이를 기초로 삼아야 한다고 추기경이 말한 것은 주목할 만한 일입니다.

성서의 전파가 그렇게 기초가 된다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에, 이렇게 질문하는 것도 당연합니다. 왜 「로마 가톨릭」의 상태는 그 제 일인자의 하나가 『(하나님의 말씀의) 전파와 임무가 기껏해야 단지 엉뚱한 기풍으로만 수행되고 있다』고 불평할 수 있는 그러한 것이 되었는가? 이것은 성서 자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부족으로 말미암은 것인가?

하나님의 말씀의 전파가 엉뚱하거나 등한시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명백하게 말합니다. 그런 까닭에 부활 직후, 예수께서 「엠마오」로 가는 길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낙심한 두 제자를 만나셨을 때,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효력 있는 말씀으로 전파 하셨읍니다. 『가라사대 미련하고 선지자들의 말한 모든 것을 마음에 더디 믿는 자들이여 . . . 이에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들의 글로 시작하여 모든 성경에 쓴바 자기에 관한 것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그 성과는 어떠했읍니까? 그들은 나중에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 하더냐.』라고 말했읍니다.—누가 24:13-32.

같은 날 얼마 후에 예수께서는 열 한명의 사도와 그들과 함께 모인 다른 사람들에게 비슷한 증거를 주셨읍니다.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야 하리라.』 그들을 위하여 역시 『저희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 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 날 것』 등을 전파하셨읍니다.—누가 24:44-46.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를 본받는다고 주장하셨읍니다. 그가 행한 많은 방법 가운데서도 한 가지는 그가 성경을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게 그리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전파하는 점이었읍니다. 사도 행전 매장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뚜렷한 효과를 가져 왔읍니다. 전형적인 것은 「데살로니가」에서 「바울」이 전파한 기록입니다.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야 할 것을 증명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그 중에 어떤 사람 곧 경건한 「헬라」인의 큰 무리와 적지 않은 귀부인도 권함을 받고 「바울」과 「실라」를 좇으나.』—사도17:1-4.

성경의 기록은 제자 「아볼로」와 「아가야」에서의 그의 봉사에 관하여 같은 증거를 해 줍니다. 『저가 가며 은혜로 말미암아 믿은 자들에게 많은 유익을 주니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거하여 공중 앞에서 유력하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일러라.』 그의 전파는 목적 없고 엉뚱한 것이 아니었읍니다. 그렇지 않읍니까?—사도 18:27, 28.

제 이회 「바티칸」 회의가 어느 정도까지 하나님의 말씀의 전파와 그 옳은 방법의 중요성에 있어서 추기경 「리터」와 함께 보조를 맞출 것인가는 두고 볼 일입니다. 그가 그의 선구자의 하나인 추기경 「켄드릭」 이 제 일회 「바티칸」회의에서 법황의 절대 불과오설에 강한 반대 입장을 취한 것과 같이, 이 문제에 있어서도 광야의 소리일지 모릅니다.

그렇다 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을 생산하는 전파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를 두어야 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입니다. 그 이상으로 그러한 전파는 극단적으로 감정에 호소하는 것이거나, 목적 없이 엉뚱한 방법으로 행하여져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사실과 논증을 논리적이고 일관성 있게 제공함으로써 이성에 호소해야 합니다. 여호와의 증인들과 그들이 사용하는 출판물은 그런 종류의 전파를 하도록 위탁을 받고 있읍니다. 그리고 사실이 표시하듯이 그들이 그런 효과를 거두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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