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서적들이 충분한적이 없었답니다
「텍사스」 주의 두 여호와의 증인이 형무소를 방문하여 부소장과 말을 하였읍니다. 그들의 보고는 이러합니다. 『우리는 앉아서 약 한시간 가량 말하였읍니다. 우리는 죄수들이 성경을 읽으며 연구하도록 돕는 잡지인 「파수대」와 「깨어라!」가 필요하지 않겠는가 하고 물었읍니다. 그는 즉각 「우리는 그런 서적을 충분히 가져본 적이 없었답니다. 그걸 가졌으면 좋겠읍니다. 댁의 차에 가서 제가 가져오지요.」라고 말하였읍니다. 그래서 우리는 「파수대」와 「깨어라!」를 70권 남겼읍니다. 제가 지난번 방문하였을 때에 남겨놓은 「신 세계 역 성경」을 물어봤읍니다. 그의 대답은 이러하였읍니다. 「그 책이 막 하층 익면 감방에서 올라왔는데, 거기서 여러 사람들이 사용했읍니다. 이제 그 책을 상충 익면 감방으로 보내고 있는데, 서로 달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야단들입니다.」 제가 한권으로 족하겠는가 하고 물으니까 그는 「몇권 더 있으면 좋겠어요.」 하고 말하였읍니다. 부소장은 우리의 방문에 심심한 사의를 가지고 말하였으며 신 세계 역과 잡지에 대하여도 그랬읍니다. 그는 자기가 공군에 종군시에 비행기를 타고 왔다갔다 하면서 서적을 읽었다고 말하였읍니다. 우리는 다시 형무소 방문을 기대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