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로부터의 질문
● 창세기 7:4은 「노아」가 홍수가 임할 정확한 날을 칠일 전에 알았다는 것을 표시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언제 「아마겟돈」이 발발할 것인가를 미리 알겠다는 것을 의미합니까?—미국의 한 독자로부터.
창세기 7:4은 이러합니다. 『지금부터 칠일이면 내가 사십 주야를 땅에 비를 내려 나의 지은 모든 생물을 지면에서 쓸어 버리리라.』 「노아」는 여러 해 동안 방주를 지었으며, 이제 칠일이면 홍수가 오게 되어 있었읍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에게 정확한 날자를 말씀하셨읍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의 호기심을 만족시켜주고 그를 격려 하시기 위함이었읍니까? 아닙니다, 그가 동물들을 데리고 들어가기 시작 할 수 있도록 하시기 위함입니다. 그 칠일은 「노아」가 그렇게 하기에 꼭 충분한 기간이었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창세기 7:4을, 여호와 하나님께서 장차 어느 때 그것도 「아마겟돈」 휠씬 이전에, 땅의 그의 백성들에게 언제 「아마겟돈」이 시작할 것인가를 말씀하실 것으로 해석할 수는 없읍니다. 그것은 고만두고라도, 예수께서는 오래 전에 그 일에 관하여 말씀하셨읍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마태 24:36.
물론, 예수께서는 아무도 결코 알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시지는 않으셨읍니다. 장차 어느 때인가 예수께서는 그 전쟁을 대비해서 그의 하늘의 군사들을 소집하시기 위하여 「아마겟돈」을 시작할 때를 아실 필요가 있게 될 것이기 때문에, 그는 틀림없이 그 정도로는 아시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땅 위에 사는 자들에게는 통지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예언적인 것은 그 칠일간에 일어난 일 즉 「노아」와 그의 식구가, 퍼져야 할 모든 하등 동물들과 방주에서 지내야 할 일년 열흘간에 필요한 양식을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께 대하여 선의를 가진 모든 자들을 방주의 실체인 사물의 새로운 제도로 모아들이는 사업에 참예하고 있는 것은 특히 1931년부터 입니다.
「노아」와 그의 식구가 그 마지막 칠일간에 방주로 동물들을 모아 들이기 시작하였을 때, 그것은 그가 전파한 홍수가 올 때가 되었다는 것을 모든 방관자들에게 통고하는 것이었읍니다. 오늘날도 마찬가지로, 거둬들이는 사업 자체가 「아마겟돈」 전쟁이 심히 임박하였다는 것과 이 세대 안으로 폭발 할 것이라는 것을 경건치 못한 세상에 알리는 통고로서 이바지합니다. 「아마겟돈」이 일어나기까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선의자들을 굳게 서게 해서 현대 방주에 들어가도록 돕는데 있어서 할 일이 많읍니다. 따라서, 그게 언제 시작할 것인가에 관심을 갖느니보다, 모든 헌신한 그리스도인들은 「베드로」의 충고에 주의를 돌립니다.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성분들]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베드로 후 3:11, 12, 신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