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건의 모양』이 있을뿐
말세를 예언할때 성경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이 있을 것을 말하였다. (디모데 후 3:5) 이에 비추어 1958년 4월호 「코스모포리탄」잡지는 흥미있는 기사를 실리고 있다. 『더욱이 명백한 사실은 하나의 믿음을 주장하나 실제 그 생활은 믿음과 다르다는 것이다. 여론조사원들은 미국 사람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믿음을 문의함으로써 이 사실을 알게 되었다. 97%의 사람들이 그들의 믿음을 쉽게 긍정하나 그중 70%이상이 자신들의 믿음이 그들의 생활에서 필수적인 역할을 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인정하고 있다. 그러한 미국 사람들에게는 성공과 사회적 명성이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며, 그들의 믿음이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정치적인 지도자나 독재자를 따르는 것이 그들의 믿음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