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경을 이겨낸 그리스도인
사도 「바울」은 역경을 이겨낸 그리스도인의 한 사람이었다. 그는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고 말했다. (로마 8:38) 옛날의 「바울」과 같이 굳센 확신을 가진 그리스도인들이 오늘날 요구되고 있다. 「바울」은 모든 역경을 이겨냈다. 『내가 수고를 넘치도록 하고 옥에 갇히기도 더 많이 하고 매도 수없이 맞고 여러번 죽을번 하였으니 … 여러번 자지 못하고 주리며 목마르고 여러 번 굶고 춥고 헐벗었노라.』 (고린도 후 11:23-27) 역경에 처하여도 태산과 같이 동요하지 않고 이를 극복한 「바울」의 본은 말세를 만난 우리의 구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