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관점
「영국」 공군의 「죤 스렛서」 원수는 한때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날 발생된 일은 전쟁자체를 철폐할 것이다. 왜냐하면 원자탄과 수소탄은 세계의 군대들이 사용하도록 되었기 때문이다. … 그러나 전 세계적인 「발사」전 (發射戰)의 의미에서 생각할때 만일 우리들이 전쟁이 핵이나 핵분별력을 이용하여 전쟁자체를 종식시킨다는 것을 진리로 받아드린다면 세계적인 전률은 그칠 것이다.』
「영국」의 역사가 「아놀드 제이 · 토인비」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내가 연구한 21가지의 문명을 회고하면 만일 인간이 세상적인 목표만을 목적으로 한다면 인간의 능력으로 올바른 도덕적 결정을 내린다고 생각할수 없다. 역사에 있어서 인간의 사랑만이 힘이 되어 왔다. 그것도 하나님의 열렬한 사랑에 근거하고 있을 때에 한정되어 있다. 현대의 세상이 가장 필요로 하고 있는 것은 초자연적인 신앙의 회복이다. 이것이 없이는 타락된 인간은 실험실에 장치된 위험한 장난감을 믿을수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믿을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