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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55 12/1 240면

가인의 정신을 나타내다

예수때에 종교 교직자들은 가인과 똑같은 정신을 나타내었다. 가인과 같이 그들도 거죽으로는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하였으나 질투가 그들의 마음을 좌우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원형노릇을 한 가인이 행한것과 같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이방 로마인과 더불어 예수를 치워 버리려고 살인자가 되었던것이다.

오늘날 동부 독일에도 가인과 똑같은 정신을 나타내는 교직자들이 있다. 여호와의 증인들의 활동에 하나님의 축복이 내리는것을 보고 그 이유를 확증하고 자기들도 그와같은 경배를 하도록 하는 대신에 이 종교 교직자들은 증인들을 대적하여 쏘련 당국자에게 보고한다. 참으로 이렇게 하는것으로 말미암아 그들은 핑계할 수 없게되었다. 왜냐하면 공산주의 자들의 하나님을 대적하는 위치를 충분히 잘 알고 있으며 여호와의 증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어떻게 충실하게 행하는가를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와같이 최근에 여호와 하나님께 드리는 전시간 봉사에 종사한 한 젊은 그리스도인 부인은 손에 성경만을 들고 동부 독일의 마을을 방문하고 또 다른 마을로 드러갔던 것이다. 롬베스라페란트라는 마을에 있는 루-터파 종교 교직자는 이 부인을 공산주의 치안부(SSD)에 보고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이 부인은 구금되었으며 10년의 감옥생활을 언도받었다. 그러나 이 부인은 감옥의 담 뒤에서 전도하기를 계속함으로써 충성을 지키고있다.

쏘련관내의 또 하나의 촌에서 여호와의 증인들의 하나는 증인 한 사람에 장례식 무덤 옆에서 몇 마디 말을 하도록 청하여졌다. 그런데 전도직책을 가진 교직자가 방해하여 말하기를 공산주의 경찰에서 전화가 오기를 여호와의 증인은 장례식에서 발언하지 못하게 금하여 졌다고 말하였다. 그 촌의 경찰에 문의하여 본 결과 전화 건 것은 경찰이 아니고 교직자였으며 그로 말미암아 여호와의 증인으로 장례식을 거행하지 못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무덤옆에서 장례식 연설이 행하여 졌으며 참석한 자들에게 기쁨이 되었던 것이다. 거의 6000년 동안을 위선적인 경배자들은 그들의 태도를 변하지 않었으며 그들의 질투는 언제나 그들의 위선을 폭로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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