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살기 위하여 지금 생명을 택하라
영원히 산다고요? 그것이 가능하오? 그렇다. 가능하다.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지혜로우며 사랑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그는 처음부터 사람이 영원히 거하도록 땅을 창조하셨으며 사람은 불순종 할때에만 죽게 되었던 것이다. 『땅은 영원히 있으리라』는 것과 하나님이 땅을 거하게 지으신것 그리고 그의 목적이 결코 패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가 확실히 안 이상 우리는 장차 이 지상에 사람들이 영원히 살게 되리라는 결론을 짓지 않으면 않된다.—전도서 1:4.
하나님은 인간이 비록 불순종 하였어도 자기의 목적을 실천하기 위하여 그의 아들을 대속물로 마련하셨으며 왕국을 목적하셨던 것이다. 이 왕국을 통하여 인류는 대속의 이익을 받게 된다. 요한계시록 11:15-18에 의하면 하나님의 천국은 열방이 분노하게 되였을 때에 시작되었음을 알려준다. 역사는 1914년에 열방이 분노하기 시작한것을 명시한다. 그런고로 우리는 하나님의 왕국이 건설된 때에 살고있다. 그리스도는 원수를 주검으로 멸할때까지 이 왕국을 통하여 통치할 것이다.
이런 사실로 인하여 여호와 하나님은 오늘날 지상에 살고 있는 자들에게 말씀하신다.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 하라.』—신명기 30:19, 20.
지금 우리는 어떻게 생명을 택하는가? 우리 보기에 의로운 일이나 하고 성실하기만 하면 되는가? 성실한 것으로 만사가 이루워 진다면 우리에게 성경을 주셨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과 그의 말씀에 관하여 들어 보지도 못한 많은 사람들도 매우 성실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는 것과 영생을 얻기 위하여 「유일하신 참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것」임을 명백히 배웠다.—요한 8:32, 17:3.
그런고로 생명을 택하고 영원히 살기 위하여 노력과 시간을 내어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하나님과 그의 성품과 우리에게 대한 뜻과 목적을 잘 알게 되어야 한다. 이것을 힘든 멍에로 생각하여서는 않된다. 우리는 짧은 세월에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물질을 준비하는데 시간과 노력을 사용한다. 우리의 생명을 영원히 보존케할 영적인 것을 얻기 위하여는 더욱더 자진적으로 그리하여야 하지 않겠는가?
고로 우리에게 영생을 주는 이 지식을 위하여 우리는 일할 것이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이 될것이다. 이것은 우리 이웃을 해롭게 하지 않는것 만으로는 불충분하다. 부하고 젊은 통치자에게 준 예수의 교훈을듣고 우리 생할에서 예수의 본을 따름으로써 하나님을 제일 처음에 둔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같은 행위를 계속하므로써 우리는 하나님의 신세계에서 영원히 살기 위한 생명을 이제 택하게 되는 것이다. 그곳에서는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워 질 것이다.—마태 7:24; 19: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