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로 비추어 본 종교의 장래 (「깨어라!」 연재 기사)
연재 기사에 대한 감사: 깨90 2/1 30; 깨90 4/15 30; 깨89 9/15 30; 깨89 12/1 30
제1부: 종교의 불일치—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깨89 1/15 4-7
제2부: 사냥꾼, 탑 그리고 우리!: 깨89 2/1 20-23
제3부: 이집트—신들의 싸움터: 깨89 2/15 21-24
제4부: 한 나라가 다른 모든 나라와 구별되다: 깨89 3/1 17-20
제5부: 신화 속의 무가치한 신들: 깨89 3/15 20-24
제6부: 종교의 베스트 셀러들: 깨89 4/1 10-13
제7부: 힌두교—관용의 종교: 깨89 4/15 24-27
제8부: 해방을 약속한 깨달음 (불교): 깨89 5/1 15-19
제9부: 바른 길에 대한 동양의 탐구: 깨89 5/15 19-23
제10부: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림 (유대교): 깨89 6/1 19-22
제11부: 믿음과 희망과 사랑의 길 (그리스도교): 깨89 6/15 24-27
제12부: 복음의 빛을 가로막음: 깨89 7/1 24-27
제13부: 암흑 속에서 태어난 “신성”한 것: 깨89 7/15 21-24
제14부: 하나님의 뜻에 복종함 (이슬람교): 깨89 8/1 21-24
제15부: 칼에 의존하는 일: 깨89 8/15 21-25
제16부: 개혁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종교: 깨89 9/1 16-20
제17부: 프로테스탄트교—개혁인가?: 깨89 9/15 23-27
제18부: “그리스도인”과 “이교도”가 만났을 때: 깨89 10/1 14-17
제19부: 그리스도교국이 세계 변화와 씨름하다: 깨89 10/15 21-25
제20부: 회복이 임박하다: 깨89 11/1 17-21
제21부: 피 묻은 옷자락: 깨89 11/15 19-22
제22부: 거짓 종교—그 과거에 덜미를 잡히다!: 깨89 12/1 19-22
제23부: 심판의 때는 가깝다: 깨89 12/15 23-27
제24부: 참 종교의 영원한 아름다움: 깨90 1/1 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