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라신’
예수께 비난받은 성들 중의 하나로서 ‘갈릴리’ 바다 북서쪽 끝에 위치해 있었다. (마태 11:21) 지리학자들은 보통 그 성을 예수께서 2년 이상 대 ‘갈릴리’ 전도 봉사 중에 활동 근거지로 사용하신 성임이 분명한 고대 ‘가버나움’(23절)이 있었던 곳으로 보이는 지점에서 불과 3.2‘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키르베트 케라제’와 같은 곳으로 본다. 예수께서는 그 기간 중에 ‘두로’와 ‘시돈’의 이방인들이라면 회개하도록 움직였을 “권능”을 목격하였으면서도 예수의 소식에 따라 행동하지 않은 ‘고라신’의 ‘유대’인들에게 “화”가 있을 것임을 선언하셨다. 이 일 후 기원 32년 가을, 후기 ‘유대’ 봉사 중에, 70명의 제자들을 보내시면서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그들을 ‘무시’하는 성들에서 어떻게 발의 ‘먼지를 떨’어 버려야 하는지를 설명하는 가운데 ‘고라신’의 회개하지 않는 태도를 언급하셨다.—누가 1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