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닷
(Medad)
광야 방랑 기간 중에 모세를 지원하도록 선택된 이스라엘의 연로자 70명 가운데 한 사람. 메닷과 엘닷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만남의 천막으로 가지는 않았지만, “그들이 기록된 자들 가운데 있었”다. 따라서 여호와께서 모세 위에 있는 영 얼마를 가져다가 70명의 연로자 각 사람 위에 두셨을 때 그 두 사람도 영을 받고 진영에서 예언자로 행동하기 시작하였다. (민 11:16, 17, 24-26) 여호수아가 메닷과 엘닷을 제지할 것을 제안했지만, 모세는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이 나를 위하여 질투합니까? 오히려 나는 여호와의 백성이 모두 예언자이면 좋겠습니다. 여호와께서 자신의 영을 그들 위에 두실 것이기 때문입니다!”—민 11:2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