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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통찰, 제2권
통-2 “오디새”

오디새

(hoopoe) [히브리어, 두키파트]

오디새(Upupa epops)는 크기가 호리호리한 집비둘기만 하고, 다소 계피색 비슷한 색깔의 새로, 그 날개와 등에 넓은 흰 줄무늬와 검은 줄무늬가 번갈아 있어 독특하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여러 개의 깃털로 이루어진 도가머리이다. 각 깃털은 끝 부분에 하얀 테가 있고 그 맨 끝은 검정색이다. 이 도가머리는 휘어진 길고 가는 부리의 기부에서 뻗어 나와서 이 새의 머리 뒤쪽까지 죽 나 있다. 오디새는 색깔이 화려하고 눈에 띄는 외모를 하고 있지만, 사는 곳과 습성이 대단히 불결하다. 오디새는 땅속뿐만 아니라 똥 더미와 다른 오물 속에 날카로운 부리를 찔러 넣어서 곤충을 잡아먹는다. 보금자리에서는 비위에 거슬리는 냄새가 나는데, 그것은 이 새의 기름샘에서 분비되는 물질 때문이다. 또한 이 새는 보금자리에서 배설물을 치우지 않기 때문에 악취가 난다. 따라서 오디새는 맹금도 아니고 썩은 고기를 먹는 새도 아니지만, 모세 율법에서 식품으로 쓰기에 부정한 것으로 열거된 새들 가운데 들어 있다.—레 11:13, 19; 신 14:12, 18.

[431면 삽화]

오디새, 이 새는 예쁘지만 습성이 깨끗하지 못하다

오디새는 남아시아와 아프리카와 유럽 일부에서 두루 발견되는데, 3월 초쯤에 팔레스타인으로 이주하여 겨울이 가까워질 때까지 머무르다가 남쪽으로 이집트나 다른 아프리카 북부 지역을 향해 간다.

「킹 제임스 성경」(영문, 레 11:19; 신 14:18)에서는 이 새를 “댕기물떼새”로 보지만, 현대 번역판들에서는 더 이상 이 번역을 따르지 않는다. 그리스어 「칠십인역」과 라틴어 「불가타」의 번역자들은 이것을 “오디새”(에폽스, LXX; 우푸파, Vg)로 이해하였고, 오디새에 해당하는 시리아어와 아랍어 이름(시리아어, 카쿠파; 아랍어, 후두두)도 이렇게 본 것을 확증해 준다.

일부 사람들은 오디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이름(두키파트)이, 앞서 언급된 다른 언어에서 이 새를 부르는 이름의 경우에서도 분명한 바와 같이, 비둘기 울음소리와 다소 비슷한 이 새의 독특한 울음소리를 표현하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오디새가 먹이를 찾으려고 땅속에 부리를 찔러 넣는 습성에 주목하여, 이 새의 이름이 “찧다”(민 11:8 비교)를 의미하는 히브리어 동사에서 파생되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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