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 간다”
● 어느 비오는 날 ‘브라질’에 있는 한 ‘가톨릭’ 신자가 그의 ‘코트’ 밑에 성서를 넣고 집을 떠나려 했다. 그의 아내가 어디를 가느냐고 물었다. “사냥 간다”고 그는 대답했다. “‘타이’를 매고요?” 하고 아내는 물었다. 그러나 그는 여호와의 증인을 사냥하러 간다고 대답하였다. 그들이 호별 방문 전도 중 그의 집을 방문하였을 때 그는 그들의 짧은 연설을 들었었다. 그들이 무엇을 말했었는지 생각해 보고 나서 그는 세상 상태에 관한 그들의 설명이 이치적이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제 그들을 찾으러 가는 것이었다. 그는 한 집에 가서, 여기에 여호와의 증인이 사느냐고 물었다. “아니요”라고 대답하고 나서 “그러나 다음 집에 살고있는 내 처남이 여호와의 증인이요. 당신도 여호와의 증인이 되고 싶소?” 하고 물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하고 그는 대답했다. 그는 증인을 발견한지 2주일 후에 그들의 집회에 참석하기 시작했다. 그의 사냥은 성공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