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을 아주 상쾌하게 해 주는 분들이었습니다!’
최근에 일본의 한 국제 공항 근처에 있는 어느 호텔의 총지배인이 에비나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지부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는 상당히 흥분해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유가 무엇입니까?
1998년에 200여 명의 증인들이 북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스트레일리아, 한국 등지에서 열리는 국제 대회에 참석하러 가고 또 참석하고 오는 길에 그 총지배인의 호텔에 투숙하였습니다. 그 호텔에서 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직원들은 작년 한 해의 업무를 검토하는 모임을 가졌는데, 작년에 자신들이 접대한 3만 명의 호텔 투숙객 가운데 가장 인상 깊었던 사람들은 바로 그 대회 참석자들이었다고 평하였습니다.
그러한 이유로 그 호텔 지배인은 감사를 표하러 에비나까지 왔던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 손님들은 아주 예의 바른 분들로서 객실을 깨끗하고 단정하게 정돈해 놓고 떠났습니다. 그 손님들은 자주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서에 근거한 격려의 말들도 하더군요. 기분을 아주 상쾌하게 해 주는 분들이었습니다!’
그 지배인은 계속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저희는 괴로움을 겪고 있는 손님들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그런 손님들에게 무언가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있는지 찾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그런 손님들이 성서의 가르침으로부터 유익을 얻게 되기를 바랍니다. 성서의 가르침은 사람들의 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니까요.’
그리하여 그 지배인은 호텔 객실에 비치할 수 있도록 여호와의 증인이 발행하는 여러가지 출판물을 80부씩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그 지배인이 요청한 출판물 가운데에는 192면 서적인 「가정의 행복—그 비결」도 있었습니다. 당신도 그 책을 받아 보기를 원하신다면,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쿠폰에 나오는 주소나 이 잡지 5면에 나오는 해당 주소로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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