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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99
깨99 8/22 31면

수혈—정말 필요한가?

이 질문은 지난 11월에 미국 뉴욕 브루클린의 롱아일랜드 대학 병원 비뇨기과 과장인 시릴 고덱 박사가 기고한 한 신문 기사에서 제기된 것입니다.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오늘날 혈액은 아마 의약품으로 승인을 받지 못할 것이다. 식품 의약국의 안전 기준에 달하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혈액은 신체 기관이며 따라서 수혈은 기관 이식이나 다름없다.”

고덱 박사는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기관 이식은 환자에게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하게 하는 치료법이다. 심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기관 이식을 하기 전에 환자에게 이용할 수 있는 모든 대체 요법에 관해 철저하게 알려 준다.” 수혈에 대해 그는 이렇게 단언하였습니다. “수혈의 유익이 너무도 의문시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외과 의사들은 의학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법적인 이유로도 ‘수혈을 기피’하는 태도를 나타내 왔다.”

수혈과 관련된 한 가지 주된 문제는, 수많은 사람들이 에이즈를 비롯한 치사적인 질병에 감염되어 왔다는 사실입니다. 혈액 선별 방법이 여러 지역에서 개선되기는 하였지만, 고덱 박사는 이렇게 지적하였습니다. “질병에 감염되기는 했지만 혈액 선별 검사에 의해 발견될 수 있는 항체가 아직 생기지 않은 사람들이 제공하는 혈액은 위험의 소지가 있다.”

기사의 결론 부분에서, 고덱 박사는 자신이 위에서 제기한 질문을 던지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내외과 의사들이 산소 운반의 생리적 과정에 대한 이해가 깊어져서 헤모글로빈 수치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만큼 높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깨달아 가고 있으므로, 그들은 거의 모든 경우에 수혈을 대신할 대체 요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불과 1년 전만 하더라도 심장이나 간 이식 수술과 같은 매우 까다로운 수술에는 다량의 혈액 손실이 따랐기 때문에 많은 양의 피를 보충해 주어야 한다고 항상 생각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두 가지 수술 모두가 수혈에 의존하지 않고도 행해지고 있다.

수혈은 아주 가까운 장래에 완전히 사라지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 수혈은 비용이 많이 들고 위험한 방법일 뿐 아니라, 환자가 마땅히 받아야 할 최상의 치료도 결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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