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성서를 다시 읽도록 자극한 것
어느 멕시코 남자에게 위와 같은 자극을 준 것은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라는 팜플렛이었습니다. 그는 이 팜플렛에 대해 이렇게 편지를 써 보냈습니다.
“각 주제를 소개하는 참신하고 논리적인 방식은 독자에게 성서를 읽고 싶은 마음을 심어 줍니다. ··· 제 경우에는 머리글과 참조 자료 인용문들 그리고 ‘살아 있는 언어로 “말하는” 책’, ‘이 책은 신뢰할 수 있는가?’, ‘이 책은 과학과 일치한가?’와 같은 제목의 내용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 내용 하나하나가 간결하고, 근거가 확실하며,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저는 이러한 내용을 통해 큰 자극을 받았습니다. 저는 성서를 통독하는 즐거움을 맛본 적이 있는데도, 이 팜플렛을 읽고 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대형판 성서를 구한 일이었습니다. 그로부터 일 주일이 지난 지금, 저는 더 큰 열정을 가지고 그리고 더 많이 배우고 싶은 마음으로 성서를 읽고 있습니다.”
우리는 독자도 「모든 사람을 위한 책」이라는 이 훌륭한 32면 팜플렛을 읽어 보면 큰 유익을 얻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아래의 쿠폰을 작성하여 쿠폰에 나오는 주소나 이 잡지 5면에 나오는 해당 주소로 보내신다면, 한 부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모든 사람을 위한 책」 팜플렛을 보내 주십시오.
□ 누군가를 통해 무료 가정 성서 연구에 관하여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32면 사진 자료 제공]
The Trustees of the Chester Beatty Library, Dub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