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에서 금연 포스터 아이디어를 얻다
「깨어라!」 이탈리아 통신원
최근에 이탈리아 북부에 있는 모르타라 시에서는 이탈리아 암 퇴치 연맹과 한 지방 신문사가 공동으로 중고등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금연 포스터 디자인 경연 대회를 주최하였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인 14세 된 시모나는, 담배의 위험성에 관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여러 호의 「깨어라!」를, 특히 1989년 7월 8일호(한국어는 1989년 7월 15일호)와 1995년 5월 22일호(한국어는 1995년 6월 1일호)를 살펴보았습니다. 시모나는 이렇게 편지합니다. “조사를 하다가 이 두 「깨어라!」의 표지를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깨어라!」에서 본 것과 비슷하게 입에 담배를 물고 있는 해골을 그린 다음, 「깨어라!」 표제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표어를 만들었습니다.” 시모나의 표어는 “엄청난 돈을 벌기 위해 엄청난 생명을 앗아 가는 흡연”이었습니다. 이 대회에 출품된 포스터는 시모나의 것을 포함하여 250개나 되었습니다.
시모나는 이 대회에 참가한 다른 많은 학생들보다 나이가 어렸지만, 1등상과 함께 부상으로 장학금 50만 리라(약 36만 원)를 받았습니다. 시모나는 워치 타워 협회 지부 사무실로 편지를 써서, 자기에게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 「깨어라!」의 호소력 있는 표지에 대해 감사를 표하였습니다. 시모나가 「깨어라!」를 즐겨 읽는 이유는 표지 때문만이 아니라 건강, 시사 문제, 청소년들의 고민거리 등에 관한 시기 적절하면서도 실용적인 기사가 실리기 때문입니다. 시모나는 “추신: 계속 훌륭한 기사를 실어 주세요!”라는 말로 편지를 끝맺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깨어라!」의 다른 호에 관해 더 자세한 점을 알기 원하신다면, 당신이 살고 있는 곳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에 문의하시거나 아래에 있는 쿠폰을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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