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귀중하면서도 꼭 필요한 도구”
“지난 1997년 9월 8일 호에 실린 ‘RSD—당혹스럽고 고통스러운 병’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법정 속기사인 저는 종종 여러 가지 다양하면서도 복잡한 문제들에 관한 증언을 기록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통증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한 마취 전문 의사의 증언을 기록하였습니다. 그 증언의 전체 주제는 RSD[반사성교감신경성이영양증]였습니다. 「깨어라!」지를 정기적으로 읽었기 때문에 저는 즉시 그 용어와 치료 방법을 잘 알아들을 수 있었는데, 그것들은 모두 9월 호 잡지에 분명하게 설명되어 있었습니다. 후에 저는 그 소송과 관련되어 있는 몇몇 변호사들에게 그 기사를 전해 줄 수 있었습니다.
「깨어라!」지는 제가 공부를 계속하는 데 귀중하면서도 꼭 필요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깨어라!」지 덕분에 다방면으로 박식해지는 것 같습니다.—G. M.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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