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기자가 「깨어라!」의 가치를 인정하다
미국 콜로라도 주 페이오니어에서 발행된, 「하이 컨트리 뉴스」 1997년 10월 13일자에 다음과 같이 추천하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그린피스[국제 환경 단체]는 더 이상 집집을 방문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다른 한 단체는 흔히 환경 문제를 강조하면서 오랫동안 벌여 온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그 단체는 자료를 수백만 부[매호 1900만 부]에 실어 피진어, 힐리가이논어, 줄루어를 포함하여 약 60개[실제로는 81개] 언어로 배포한다. [1997년] 7월 8일 호는 그 표지에서, ‘누가 동물들을 구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제기한 다음, 증가하는 멸종 속도(매 시간 3종)와 ‘지구의 생물학적 건강’ 그리고 생태학적 만행에 관하여 논한 기사를 실었다. ··· 1997년 8월 22일 호는 ‘물 위기: 세계적인 문제’와 인구 증가, 공해 및 강을 사용하는 것과 관련된 국제적 긴장으로 인한 영향들에 관하여 논하였다. ··· 과학적 근거가 있는 광범위한 내용이지만, 이 가운데 많은 기사들의 결론은 일반적인 환경 보호론이 결코 아니다. 그들은 만일 당신이 땅을 원상 복구하는 일에 참여하기를 원한다면, ‘그렇다면 성서를 연구함으로 하느님께서 당신에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배워 알도록 하십시오’라고 말한다.
그 단체는 여호와의 증인이며, 그 출판물은 「깨어라!」이다. 그들이 당신의 집에 찾아오지 않는다면, 11201-2483 뉴욕 브루클린 컬럼비아 하이츠 25번지, 뉴욕 워치타워 성서 책자 협회로 연락해 보기 바란다.”a
“또는 「깨어라!」 5면에 나오는 가까운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라는 말을 덧붙이는 것말고는 우리도 이보다 더 잘 표현할 수는 없었을 것입니다!
[각주]
a 한국의 경우는, 우편 번호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