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한 교사가 「깨어라!」를 통해 도움을 받다
어느 교사는 러시아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의 지부 사무실에 편지를 써서, 수업 중에 「깨어라!」에 나오는 기사들을 사용할 계획이라고 알려 왔습니다. 그는 이와 같이 설명하였습니다.
“제가 느낀 바에 의하면, 「깨어라!」는 살아 나갈 새로운 힘을 얻고, 활기를 되찾고, 울적한 생각들에서 벗어나게 도와 줍니다. 인간과 병원균의 전쟁에 관한 훌륭한 기사들[1996년 2월 22일 호]에 대하여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발행한 잡지들은 그 잡지를 받아 보는 모든 가정에 유익을 주리라 확신합니다.” 그는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깨어라!」를 받아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군요. ··· 의심할 여지 없이, 여러분이 발행하는 잡지는 제게 도움이 될 수 있으니까요.”
인구가 25만 명이 넘으며 모스크바 남동쪽으로 1120킬로미터가 넘게 떨어져 있는 도시인, 스타브로폴에서도 이와 유사한 편지가 왔는데, 그 내용은 이러합니다. “저는 「깨어라!」를 주문하고 싶습니다. 얼마 전에 「깨어라!」 잡지 두 부를 받아 보았습니다. 그 잡지의 기사들에는 사람들이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식견이 담겨 있었습니다. 일부 기사들에 기술된 사실들은 제게는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이처럼 사물을 실제적으로 기술한 내용을 접해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깨어라!」를 또 받아 보기 원하시거나, 누군가가 댁을 방문하여 당신과 함께 성서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원하신다면, 우편 번호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나오는 적절한 주소로 편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