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워치타워
온라인 라이브러리
한국어
  • 성경
  • 출판물
  • 집회
  • 깨98 4/8 15면
  • 일본에 있는 그리스도의 무덤?

관련 동영상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동영상을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 일본에 있는 그리스도의 무덤?
  • 깨어라!—1998
  • 비슷한 자료
  • 신도—하나님을 찾으려는 일본의 노력
    하나님을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
  • “신(神)들의 길”—그것은 일본을 어디로 이끌었는가?
    깨어라!—1985
  • 하데스
    용어 설명
  • 묘
    성경 통찰, 제1권
더 보기
깨어라!—1998
깨98 4/8 15면

일본에 있는 그리스도의 무덤?

신도 사제인 다케우치 고마는 1935년에 일본 북부 지방에 있는 신고라는 마을의 한 언덕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무덤을 발견하였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는 어떤 가족의 창고에서 발견된 문서들에서, 예수가 얼마 동안 신고에서 살다가 그 곳에서 사망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는 예수가 매장되어 있는 곳을 찾다가 흙둔덕 하나를 우연히 발견하고는 그것이 예수의 무덤이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또한, 다케우치 집안의 사당에서 발견된 것이라는 소문이 있는 한 히브리어 문서에서는, 예수가 일본을 두 번 방문한 적이 있으며 심지어 일본인 사제들과 신비주의를 연구한 적도 있다고 주장하였습니다. 그 기록에 의하면, 예수가 배반당한 후에 유대에서 시베리아 광야로 도망하였으며, 그 후 일본으로 가서 미유코라는 한 시골 소녀와 결혼하여 세 딸의 아버지가 되었으며, 106세의 나이로 사망하였다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에 의하면, 예루살렘에서 죽임을 당한 남자는 예수가 아니라 그의 동생 이슈키리였다고 합니다.

무엇 때문에 그러한 이야기가 생겨나게 되었습니까? 「마이니치 신문」에 의하면, 예수를 신고와 연관시키는 것은 “그 지방 당국이 잘 알고 있는 경제적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입니다. 그리하여 관광이 촉진되었습니다. 너무 깊이 파고드는 일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무덤을 파 보니 오래 된 암소 뼈만 발견된다고 가정할 때, 모든 사람이 얼마나 실망할 것인지 상상해 보십시오”라고 한 논평자는 말하였습니다.

그리하여 매년 5월 3일이면 방문객들이 “그리스도 축제”를 기념하기 위해 예수의 무덤이라고 추정되는 곳으로 충실하게 모입니다. 한 신도 사제가 그 행사를 주재하며 춤이 시작되기 전에 악령을 쫓아냅니다.

이 이야기에 조금이라도 진실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성서는 우리에게 예수가 30세 때, 세계를 여행하는 사람으로서가 아니라 나사렛에서 성장한 목수의 아들로서 알려져 있었다고 말합니다. 네 개의 복음서에는 그리스도가 30세에서 33세까지 이스라엘에서 전파한 일을 목격한 사람이 쓴 기록이 들어 있습니다. 그 복음서들은 장소와 날짜를 명시하고 있고, 예루살렘에서 죽임을 당한 사람은 바로 예수 자신이라고 확증합니다. 그러므로 진실한 그리스도인들은, 이기적인 목적으로 성서 진리를 왜곡하려고 하는 터무니없는 기록에 마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한국어 워치 타워 출판물 (1952-2026)
    로그아웃
    로그인
    • 한국어
    • 공유
    • 설정
    • Copyright © 2026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 이용 약관
    • 개인 정보 보호 정책
    • 개인 정보 설정
    • JW.ORG
    • 로그인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