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의 보고”
나이지리아, 라고스의 「더뉴스」 잡지사에서 일하는 한 남자는 그 나라의 여호와의 증인 지부 사무실에 편지하여 위와 같은 말로 「깨어라!」를 묘사하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매번 「깨어라!」를 읽을 때마다 여러분에게 편지를 써야겠다는 강한 느낌을 갖습니다. 하지만 편지를 쓰려고 할 때면 종종, 그에 못지 않게 좋은, 아니 더 좋은 다음 호 잡지가 도착하여 또다시 저는 그 잡지에 흠뻑 빠져들곤 합니다.
제 말의 요지를 이해하시겠지요? 제 생각에, 「깨어라!」는 지식의 보고(寶庫)라는 것입니다. 저는 이처럼 수준 높고, 이처럼 아름답고, 이처럼 균형 잡혀 있고, 이처럼 짜임새 있게 고안된 출판물을 좀처럼 보지 못했습니다. 이 출판물은 사람들에게 매우 가치 있는 선물입니다.
마음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와서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군요.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이 훌륭한 일을 계속하십시오.”
「깨어라!」를 읽음으로 당신도 유익을 얻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깨어라!」를 받아 보기 원하시거나 성서 토의를 위해 누군가가 댁을 방문해 주기를 원하신다면, 우편 번호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나오는 적절한 주소로 편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