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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97
깨어라!—1997
깨97 5/8 32면

「깨어라!」는 1990년에 보도하였다

최근에, 유럽에서는 “광우병”이 번져서 온통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 병이 사람들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사실로 인해 두려워합니다. 일부 사람들은 또한 감염된 동물의 고기를 먹는 것과 크로이츠펠트-야코프 병에 걸리는 것 사이에 어떤 관련이 있다고 여기는데, 이 병은 사람의 중추 신경계에 발생하는 대단히 치명적인 진행성 질병입니다. 광우병에 대한 뉴스가 널리 보도됨에 따라 당연히 쇠고기 소비량도 급격히 줄어들었습니다.

흥미롭게도, 스테파니아 페라리는 이탈리아의 정기 간행물인 「투토레지오」 1996년 5월 호에 이와 같이 기술하였습니다. “우리는 1990년에 이미 이 치사적인 재앙에 대하여 보도하고 있던 잡지 하나를 우연히 발견하였는데, 그 잡지는 여호와의 증인이 발행한 「깨어라!」였다.” 페라리가 언급한 그 기사의 제목은 “영국의 ‘미친 소’ 문제”이며, 1990년 11월 8일 호(한국어판은 1990년 11월 15일 호)에 실려 있습니다. 처음 4개 항을 인용한 뒤에, 페라리는 “제반 문제가 표면화되어 전세계 사람들의 주의를 끌기 6년 전”에 이 기사가 나왔다는 점에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였습니다. 페라리는 계속해서 이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이 1990년의 기사가 그토록 믿어지지 않을 만큼 최신 내용을 보도했다는 점을 알고서, 어떤 사람들은 ‘만일 여호와의 증인이 그토록 심각하고 중대한 문제에 대하여 알고 있었다면, 왜 모든 사람, 즉 그들의 회중에 속하지 않은 사람들에게까지 주의를 환기시키지 않았는가?’ 하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하자면, 만일 여호와의 증인이 1990년에 우리들 집을 찾아와서 우리에게 성서와 그 기사가 실린 잡지를 보여 주었다면, 다른 종교를 따르고 있는 우리들 중 얼마나 되는 사람들이 그것을 진지하게 받아들였겠는가?”

일찍이 1990년에 “영국의 ‘미친 소’ 문제” 기사가 발행되었을 때, 「깨어라!」는 62개 언어로 평균 약 1200만 부가 인쇄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전세계 200여 개 나라에서 이 시기 적절한 잡지를 활동적으로 배부하고 있었습니다. 오늘날, 「깨어라!」는 82개 언어로 평균 1835만 부가 인쇄되고 있습니다. 이 잡지는 교육적인 최신 기사들을 계속해서 싣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올 호의 「깨어라!」를 받아 보기 원하신다면, 독자가 사는 곳에 있는 여호와의 증인을 만나시거나, 5면에 나오는 댁에서 가까운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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