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위한 커다란 공헌’
“여러분은 이 책을 발행함으로 인류를 위해 커다란 공헌을 한 것입니다. 이 책은 경탄할 만한 책입니다. 뛰어난 편집물입니다. 찬사를 받아 마땅합니다.
이 책의 매력은, 종교 전반을 다루고 있고 그렇게 하면서도 비평적이 되지 않으려고 주위를 기울였다는 데 있습니다. 매우 훌륭한 책을 편찬하였습니다. 참으로 보기 드문 책입니다.”
이 편지를 쓴, 인도의 티루치라팔리에 사는 박사는 무슨 책에 대해서 말한 것입니까? 세계의 주요 종교들—힌두교, 불교, 도교, 유교, 신도, 유대교, 그리스도교, 이슬람교—의 기원과 가르침에 관한, 384면으로 된 편집물인 「하나님을 찾으려는 인류의 노력」 책입니다. 마지막 장들에서는 현대의 불신앙과 참 하느님에게로 돌아가는 길을 설명해 줍니다. 이 책은 37개 언어로 1600만 부가 넘게 발행되었습니다.
그 박사는 이 책을 빌려서 읽어 보았던 것입니다. 그는 개인용으로 한 부를 원하였습니다. 삽화가 들어 있는 이 책을 직접 검토해 보기 원하신다면, 독자가 사는 지역의 여호와의 증인을 만나시거나 본지 5면에 나오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