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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가 찾고자 한 것은 정직이었다
  • 깨어라!—1996
깨어라!—1996
깨96 7/22 32면

그가 찾고자 한 것은 정직이었다

에콰도르에서 한 젊은 여자가 취업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다른 지원자들—모두 36명의 지원자들—과 이야기를 나눠 본 후에 그 여자는 자기가 직장을 얻을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지원자들은 직장에 다닌 경험이 있었고 대학 교육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그 여자는 취업 경험도 없었고 대학 교육을 받지도 않았습니다. 게다가 여섯 가지의 질문 가운데 두 가지를 틀리게 대답하였습니다. 그런데 개인의 특성을 묻는 한 가지 질문이 있었으며 그 질문은 이러하였습니다. “진실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그 여자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진실 즉 진리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진실을 말해야 하고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는데, 우리가 거짓말을 한다면 사탄 마귀의 길을 따르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말한다면, 우리는 하느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많은 개인적인 유익을 얻게 됩니다.”

지배인은 그 여자의 종교를 물었고, 그 여자는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이튿날, 그 여자는 직장에 채용되었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한 달 후에 그 여자가 지배인에게 왜 자기를 뽑았는지 묻자, 그 지배인은 그 여자가 정직하기 때문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사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부정직하지 않습니까? 한편, 성서를 존중하는 사람들은 정직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파수대」 1995년 7월 1일 호에서는 이렇게 말합니다. “성서에서 말하는 ‘진리’는 결코 철학자들의 논쟁거리인 추상적이고 불분명한 개념이 아니다.”

성서 진리를 옹호하는 잡지로 전세계적으로 잘 알려져 있는 「파수대」를 정기적으로 읽음으로 당신도 유익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잡지를 한 부 받아 보기 원하시거나 무료 가정 성서 연구를 원하신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나오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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