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서 지식을 갈망하십니까?
수십 년간 공산주의 국가들에서는 성서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이 금지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냉전이 끝나면서, 그 곳에 사는 수십만 명의 사람들이 성서 지식을 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런 일은 특히 구소련의 공화국들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동유럽 국가들에서도 상황이 비슷합니다.
예를 들어, 한 번의 성서 토론이 헝가리의 페치에 사는 45세 된 생물학 및 화학 교사에게 큰 기쁨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 교사는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제가 부다페스트를 방문하였을 때 여호와의 증인 한 사람과 함께 대화를 나눈 것은 가슴 설레고 기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성경을 읽는 것을 좋아하므로, 성서 연구 마련을 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각처에 사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도움을 베푸는 것을 기뻐합니다. 누군가가 댁을 방문하여 귀하와 함께 성서에 대해 논의해 주기를 원하신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적절한 주소로 편지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