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이 출판물을 읽어야 합니다’
미국 앨라배마 주에 사는 한 독자는 「깨어라!」에 대한 진심 어린 감사를 표현하면서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지나간 호의 「깨어라!」지에서 ‘죽음에 직면하여 거둔 승리’라는 제목의 기사를 이제 막 다 읽었습니다. (한국어로는 1993년 5월 15일 호) 그 잡지를 내려놓을 수가 없더군요. 유익하고 사실에 입각한 교육적인 기사였습니다.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이 출판물을 읽을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깨어라!」는 다른 사람들을 계몽시키기 위해 78개 언어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그 기사들은 종교와 과학을 비롯하여 많은 사람들의 관심의 대상인 사회 문제, 감정 문제, 가족 문제에 대해 논합니다.
「깨어라!」를 받아 보기 원하시거나 성서 교육의 가치에 관해 대화를 나누기 위해 누군가가 독자의 집을 방문하기를 원하신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나오는 가까운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