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라!」에 대한 세로샤의 인식에 감동되다
미국, 워싱턴 주에 사는 한 젊은이는 다음과 같이 편지하였습니다. “우리는 영어 수업 시간에 잡지나 신문에 실리는 독자의 글을 써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할 목적으로 잡지 기사들을 살펴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어제 우편으로 도착한 「깨어라!」지의 기사들을 살펴보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한 것은 퍽 잘한 일입니다. 1995년 2월 22일 호(한국어판은 1995년 3월 1일 호)의 ‘러시아를 다시 방문함’ 기사는 매우 격려적이었습니다. 특히 하느님의 왕국에 대한 일곱 살 된 세로샤의 열심에 관하여 읽고서 격려를 받았습니다. 세로샤가 「깨어라!」지에 나타낸 사랑과 인식에 감동된 저는 그 동안 읽지 않았던 「깨어라!」 기사들에 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깨어라!」와 「파수대」에 들어 있는 훌륭한 기사들을 모두 읽기 위하여 특별한 노력을 기울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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