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를 상쾌하게 해준 것
태러 퍼텔은 인도, 봄베이에서 발행되는 신문 「데일리」에 실리는 “나 혼자 힘으로”라는 칼럼의 필자입니다. 1월에 그는 「깰 때이다」 1995년 1월 22일 호(한국어판은 2월 1일 호)에 실린 “사는 것이 지루한가? 바꿀 수 있다!”라는 기사에 대하여 썼습니다. 그는 「깰 때이다」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나는 이 잡지를 예약하여 보고는 있습니다만, 독선적인 일반 잡지 중 하나라고 생각하여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는 다음과 같이 덧붙여 말하였습니다. “그 기사에 점점 더 푹 빠져들면서, 혼잣말로 ‘물론 내 생활은 지루해, 몹시 지루하단 말야’ 하고 중얼거렸습니다. 얼마나 지루한지 여러분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다면, 해결책은 무엇입니까?” 그런 다음 그는 「깰 때이다」를 자세하게 인용하면서 이렇게 결론을 맺었습니다. “계속 배우십시오. 개인적인 목표를 가지십시오. 창의력을 발휘하십시오. 손수 무엇인가를 하십시오. 인생의 목적을 가지십시오. 하느님을 고려하십시오.
조언은 이것이 전부입니다. 이 점에 대하여 독선적이라고 생각되든 그렇지 않든 간에, 그것은 건전한 조언입니다. 아무튼 이 「깰 때이다」 잡지는 나를 상쾌하게 해줍니다. 만일 당신도 원한다면, 예약하십시오.” 그리고 나서 태러 퍼텔은 더 많은 내용을 얻도록 인도에 있는 협회의 주소를 알려 주었습니다.
「깰 때이다」와 자매지인 「파수대」를 받아 보기를 원한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