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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뇌에 가하는 전자 폭력”
  • 깨어라!—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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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95
깨95 8/1 31면

“두뇌에 가하는 전자 폭력”

텔레비전은 재미있고 교육적일 수 있다. 그러나 텔아비브 대학교의 모셰 아론손 교수는, 과도한 TV 시청이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어떻게 그러한가?

아론손 교수의 주장에 따르면, 수동적 시청자는 텔레비전 수상기 앞에 앉아 있는 동안에 헤어날 수 없는 긴장의 고조를 경험한다. 이로 인하여 스트레스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정도가 심할 경우 해마—기억에 매우 중요한 두뇌의 한 부분—에 들어 있는 신경 세포를 해칠 수 있다. 아론손은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는 점을 지적하면서도, 이러한 손상이 치매를 유발하며 심지어 노년에 알츠하이머병에 걸리기 더 쉽게 만드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어떻든 「뉴 사이언티스트」지는 과도한 텔레비전 시청을 “두뇌에 가하는 전자 폭력”이라고 일컫는다.

TV 시청과는 대조적으로, 독서는 상상력을 자극하고 추리 능력을 증진시킨다. 수동적 활동이 결코 아니다! TV 시청자에게는 모든 장면과 음향이 나타나는 반면, 독서하는 사람은 스스로 장면과 음향 효과를 창조해 낸다. 이렇게 지적 능력을 창조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정신이 퇴화되는 것을 막아 주며, 따라서 사람의 건강에 유익하다. 이러한 면에서 볼 때, 텔레비전 수상기 앞에서 보내는 시간의 양을 제한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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