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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부인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날
  • 깨어라!—1995
깨어라!—1995
깨95 4/1 32면

한 부인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날

미국 애리조나 주에 사는 한 젊은 부인은, 한때 교회에 다녔지만 종교에 환멸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하였습니다. 결국 그 부인은 하느님께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저는 이제 더 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겠습니다. 제가 아는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갈 것이며, 선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부인은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외숙모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여호와의 증인의 특별 대회일에 참석하기 위하여 우리 집 근처에 올 것이라고 하더군요. 외숙모는 자녀와 함께 저의 아파트에서 하룻밤을 묵을 수 있겠는지 물었습니다. 또한 ‘너도 우리와 함께 가지 않겠니?’ 하고 묻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렇게 대답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러지요 뭐. 별다른 할 일도 없는데.’ 종교에 대한 저의 관심은 거의 식어 버린 상태였습니다.

저는 늘 여호와의 증인을 조심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회기 내내 매우 유심히 관찰하였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하지만 지상 낙원을 마련하는 것이 하느님의 원래 목적이며 그 목적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는 말에 대해서는 의심할 만한 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저는 이런 따뜻한 느낌을 갖고 거기에 앉아, 함께 앉아서 연합의 영을 나타내는 여러 가족을 관찰하였습니다. 저는 고개를 숙이고 하느님께 이렇게 조용히 여쭈었습니다. ‘이것이 진리입니까? 이것이 바로 제가 찾던 것입니까?’

저는 그 날 그 곳을 떠나면서, 사람들이 서로 부둥켜안고 웃는 얼굴로 작별의 입맞춤을 하는 것을 지켜 보았습니다. 그들의 미소로 대회장이 온통 환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들의 얼굴을 보니, 자기들의 믿음에 대한 그리고 여호와께서 어떤 분이시며 자기들을 위해 무슨 일을 해 오셨는지에 대한 의심이 그들의 정신이나 마음속에 전혀 없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날 이후로, 저는 여호와의 증인의 왕국회관에 참석하기 시작하였으며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1988년에 열린 그 다음 특별 대회일에서, 저는 여호와께 대한 헌신의 상징을 공개적으로 나타내는 물침례를 받고, 이 아름다운 가족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의 믿음과 활동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기를 원한다면, 지방 왕국회관에 있는 증인들을 만나 보거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32면 삽화]

여호와의 증인의 대규모 모임에는, 여기 러시아에서 나타내는 것과 같은 따뜻한 가족적인 분위기가 충만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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