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없이 성장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최근의 대회 발표물인 「사랑하는 사람이 사망했을 때」 팜플렛을 읽고, 마음에 와 닿게 기록된, 믿음을 강화시키는 그 소책자에 대해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깊은 감사를 전하고자 편지를 씁니다.
저는 열여덟 살입니다. 아버지는 제가 여덟 살 때 교통 사고로 사망하였습니다. 10년 전 일이지만, 아직도 제 마음속에 커다란 외로움으로 남아 있습니다. 아버지 없이 성장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말하고 싶고, 아버지와 함께 나누고 싶고, 아버지에 대해 알고 싶은 것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여호와의 인자한 부활의 희망을 되새겨 보는 것은 참으로 크나큰 위안이 됩니다! 그 희망에 눈물이 핑 돌더군요. 제 희망을 새롭게 해주신 데 대하여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오스트리아의 청소년 증인.
워치 타워 협회 뉴욕 사무실은 이와 같은 내용이 담긴 편지를 수십 통이나 받았습니다. 현재 18개 언어로 발행된 이 32면 팜플렛은 수많은 사람에게 위안을 주고 있습니다. 독자도 사랑하는 사람과 사별하여 슬픔에 잠겨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여 이 출판물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