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깰 때이다」는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미국 아이오와 주 빈턴 시에 사는 한 독자는 「깰 때이다」가 마음에 드는 이유를 위와 같은 말로 표현하였습니다. “친애하는 편집인에게”라는 인사를 서두로 그는 이렇게 썼습니다.
“저는 지금, 시기 적절한 「깰 때이다」 잡지 기사에 대해 감사의 편지를 쓰고 있습니다. 매호를 받아 볼 때마다 깊은 감명을 받으며, 이 잡지에는 매우 질 높은 기사가 실린다는 생각을 늘 하게 됩니다.
사실, 오늘날 세상에는 좋지 않은 뉴스가 너무 많기 때문에, 많은 잡지의 경우 읽어 보거나 훑어보기만 해도 매우 낙심하게 됩니다. 반면에, 「깰 때이다」는 언제나 오늘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는 중요한 문제를 다루면서도, 그 접근 방법이 독특합니다. 「깰 때이다」에서는 상이하거나 주관적인 인간의 견해가 아니라 성서의 약속을 신뢰하도록 격려하고 그 권위로서 성서로 주의를 기울이게 함으로, 독자들은 전세계에 편만한 문제의 실제적이고 지속적인 해결책에 대한 희망을 제시한다는 사실을 언제나 틀림없이 알게 됩니다.
여러 해 동안, 저는 참으로 「깰 때이다」를 즐겨 구독해 왔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가장 가치 있는 독서물은, 장래에 대해 적극적인 견해를 유지하면서도 생활을 개선하는 정직한 접근 방법을 소개하는 출판물입니다. 무엇이 중요한지 이해하도록 독자들을 도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깰 때이다」를 집에서 받아 보기 원한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