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길이 남을 커다란 웃음거리’
“본인은 진화론이, 특히 그 이론이 널리 받아들여졌다는 것이 미래의 역사책에 커다란 웃음거리로 남게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후손들은 어떻게 그렇게 얄팍하고 애매 모호한 가설에 그처럼 쉽게 넘어갈 수 있었는지 어이가 없다는 듯 놀라움을 금치 못할 것입니다.” 이것은 영국의 방송인 겸 작가인 맬콤 머거리지(1903-90년)가 캐나다 온타리오 주 워털루 대학교에서 강의 도중에 한 말입니다. 그는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전에 여러분에게 현시대는 역사상 가장 쉽게 속일 수 있는 시대라고 말했던 기억이 납니다. 진화론도 한 가지 예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과학자가 그렇게도 많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254면으로 된 「생명—그 기원은 무엇인가? 진화인가, 창조인가?」 책은 이 질문을 포함하여 그 외 여러 질문을 상세히 다룹니다. 이 책을 읽어 보기 원한다면, 서슴지 말고 인근에 사는 여호와의 증인을 만나 보거나 5면에 나오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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