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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성서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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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성서의 대답
  • 깨어라!—1994
깨어라!—1994
깨94 9/15 12-13면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성서의 대답

“예수께서는 침례를 받으신 후에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런데 보라! 하늘이 열렸고, 또 그분이 보시니, 하느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내려와 자기 위에 이르렀다. 보라! 또한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이는 내 아들, 사랑하는 자이다. 내가 그를 승인하였다’ 하고 말하였다.”—마태 3:16, 17.

11면에 나오는 질문에 대답이 되는 성구 또는 전거의 일부는 다음과 같다.

1. 「종교 백과 사전」(The Encyclopedia of Religion)은 이와 같이 인정한다. “오늘날 신학자들은 히브리어 성서에 삼위일체에 관한 교리가 들어 있지 않다는 데 동의한다.” 「신 가톨릭 백과 사전」(New Catholic Encyclopedia) 역시 이렇게 알려 준다. “성삼위일체 교리는 구약에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2.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라].” (신명 6:4)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하나이실 것이요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니라].”—스가랴 14:9.

3. “여호와의 신[“영”, 「신세」]의 권능이 삼손에게 임하매 그 팔 위의 줄이 불탄 삼과 같아서 그 결박되었던 손에서 떨어진지라.” (사사 15:14)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으로 되지아니하고 오직 나의 신[“영”, 「신세」]으로 되느니라.”—스가랴 4:6.

4. “삼손이 여호와의 신[“영”, 「신세」]에게 크게 감동되어 손에 아무 것도 없어도 그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음 같이 찢었[느니라].” (사사 14:6) “나의 신[“영”, 「신세」]을 네 자손에게, 나의 복을 네 후손에게 내리리[라].”—이사야 44:3.

5. “너는 깨달아 알찌니라 예루살렘을 중건하라는 영이 날 때부터 기름부음을 받은 자[“메시아”] 곧 왕이 일어나기까지 일곱 이레와 육십 이 이레가 지날 것이요 ·⁠·⁠· 육십 이 이레 후에 기름부음을 받은 자[“메시아”]가 끊어져 없어질 것이[니라].”—다니엘 9:25, 26, 「신세」 참조.

6. “여호와는 하늘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며 땅도 조성하시고 견고케 하시되 헛되이 창조치 아니하시고 사람으로 거하게 지으신 자시니라 그 말씀에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이사야 45:18.

7. “너희는 옛적 일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이가 없느니라 나는 하나님이라 나 같은 이가 없느니라.”—이사야 46:9.

8. “나는 단 한 가지 일도 자의로 할 수 없습니다. 나는 듣는 그대로 심판합니다. 그리고 내가 하는 심판은 의롭습니다. 그것은 내가 내 자신의 뜻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의 뜻을 구하기 때문입니다.” (요한 5:30) “여러분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더 크시기 때문입니다.”—요한 14:28.

9. “나는 자의로 온 것이 아닙니다. 나를 보내신 분이 실재하시는데 여러분은 그분을 알지 못합니다. 나는 그분을 알고 있습니다. 나는 그분에게서 온 대표자이며, 그분이 나를 보내셨기 때문입니다.”—요한 7:28, 29.

10. “어느 때에도 하느님을 본 사람이 없지만, 아버지의 품 자리에 계신 유일하게 태어난 신이 그분에 대하여 설명해 주셨다.” (요한 1:18) “누군가가 아버지를 보았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에게서 온 이 사람만 아버지를 보았습니다.”—요한 6:46.

11. “여러분은 내가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말했다고 하여,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시고 세상에 파견하신 나에게 ‘신성을 모독한다’고 말합니까?”—요한 10:36.

12. “여러분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것을 기뻐할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보다 더 크시기 때문입니다.”—요한 14:28.

13. “그 날과 시간에 관하여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십니다.” (마태 24:36) “그들[예수의 추종자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 아버지, 당신이 저와 결합해 있고 제가 당신과 결합해 있는 것처럼, 그들[예수의 추종자들]도 우리와 결합하게 하여 당신이 저를 보내신 것을 세상이 믿게 해 주십시오.”—요한 17:21.

14. “보십시오.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요한 1:29) “우리는 당신이 하느님의 거룩한 분이심을 믿고 있으며 또 알고 있습니다.”—요한 6:69.

15. “구름 속에서 음성이 나서 ‘이는 내 아들, 사랑하는 자이다. 그의 말을 잘 들어라’ 하였다.”—마가 9:7.

16. “성령이 여러분에게 이르면, 여러분은 권능을 받[게] ·⁠·⁠· 될 것입니다.” (사도 1:8) “하느님께서 [예수를] 성령과 권능으로 기름부으셨[습니다].”—사도 10:38.

17. 왼쪽의 삽화 및 설명문과 12면 위의 성구 참조.

18. “우리 믿음의 으뜸 행위자이며 완성자이신 예수를 열렬히 바라보면서 그렇게 합시다. 그는 자기 앞에 놓인 기쁨을 위하여, 수치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시고 고통의 기둥을 인내하시어 하느님의 왕좌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히브리 12:2.

19. “바로 이 때문에, 또한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탁월한 위치로 높이시어, 친절하시게도 그분에게 다른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빌립보 2:9.

20. “모든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느님이십니다.”—고린도 첫째 11:3.

21. “주 여호와여 ·⁠·⁠· 천지간에 무슨 신이 능히 주의 행하신 일[같이] ·⁠·⁠· 행할 수 있으리이까.” (신명 3:24) “모든 것이 그[예수]에게 복종하게 된 그 때에는 아들 자신도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키신 분에게 복종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느님께서는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이 되실 것입니다.”—고린도 첫째 15:28.

[13면 삽화]

하느님께서 자신에게 성령을 부으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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