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더 알아보고 싶습니다’
미국 콜로라도에 사는 한 남자가 작년 12월에 본지 편집인에게 보낸 편지에 위와 같이 썼습니다. 그는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의 표준으로는 저를 종교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지만, 저로서는 일상 생활에서 보고 듣는 것보다 인생에는 더 소중한 뭔가가 있어야 한다고 항상 믿어 왔습니다. 저는 특정 종교에 속해 있지는 않지만, 항상 영적인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매우 고통스런 상황에 놓이게 되었는데, 대처할 만한 내적 힘이 없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정과 직장에서 문제가 점점 커지자 전에 겪어 본 적이 없을 정도의 심한 불안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참으로 이상하게도 자포 자기 상태에 있을 때, 상점가에서 우연히 여러분의 서적 한 부를 발견하였습니다. 성부(聖父)에 대한 여러분의 견해가 새로워서 좀더 알아보고 싶지만, 어디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여호와의 증인과 여러분의 믿음에 대해 좀더 알아볼 수 있도록 어떤 지침서를 보내 주신다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자포 자기 상태에서 우연히 여러분의 서적 한 부를 발견하게 된 것은 참으로 이상한 일이라는—하나님의 인도의 증거일지도 모른다는—생각이 듭니다.”
이 남자는 성서에 근거한, 여호와의 증인의 믿음에 관해 알려 주는, 「우리는 지상 낙원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라는 제목의 책을 한 부 받았습니다. 256면으로 된 이 양장본 출판물을 한 부 받아 보기를 원하거나 무료 가정 성서 연구를 원한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