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을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
멕시코에 사는 한 십대 소년은 본지 기사를 읽고 위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그는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저는 열일곱 살이며, 회계 전문 고등 학교에서 2학기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발행하는 잡지를 매우 좋아합니다. 잡지를 3년 동안 읽었을 뿐만 아니라 모으고 있습니다.
“저는 여호와의 증인이 아니고 또 가족은 모두 가톨릭교인이어서, 집회에 나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잡지를 꼬박꼬박 받지는 못하는데, 증인들이 방문하는 일을 가끔 거르거나 방문을 했어도 제가 집에 없고 가족이 잡지를 받지 않아서일 것입니다. 그래서 스페인어 잡지뿐 아니라 영어 잡지도 보내 달라는 부탁을 하려고 편지를 씁니다.
“저는 학교에서 그 잡지 기사들을 유용하게 사용하였습니다. 그런 기사 가운데는 석유 유출(1989년 9월 22일 호[한국어판은 10월 1일 호]), 외계인(1990년 4월 8일 호[한국어판은 4월 15일 호]), 공룡(1990년 2월 8일 호[한국어판은 2월 15일 호]) 등에 관한 기사가 있습니다. 그 기사들을 통해 필요한 지식을 얻었으며, 그 기사들은 의심을 말끔히 씻어 주었습니다.
“「깰 때이다」의 특집물인 ‘청소년은 묻는다 ···’ 기사를 아주 즐겨 읽는데, 일상 생활에서 그리고 다른 청소년을 대하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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