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를 더 구할 수 있습니까?
미국 미시간 주에 사는 한 여자는 이렇게 편지합니다. “11월 초에 시어머니와 나는 그랜드래피즈에 있는 인쇄소에서 몇 가지 자료를 복사하던 중에 한 여자가 만성 피로 증후군(CFS)에 관한 자료를 많이 복사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그에게 CFS에 대해 다룬 「깰 때이다」지 기사를 읽어 본 적이 있느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아뇨. 들어 본 적은 있지만 받아 보지는 못했어요’라고 대답하더군요.
“나는 한 부 받아 보고 싶으냐고 물어 보았습니다.
“‘한 부 주시겠어요?’라고 말하더군요.
“나는 내가 여호와의 증인이며 마침 그 호를 가외로 몇 부 가지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그러자 그는 자기 주소를 알려 주었고, 후에 나는 몇 부를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그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편지로 알려 줄 수 있겠는지 물어 보았습니다.”
며칠 후에 그 여자는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보내 주신 기사는 아주 훌륭합니다. 철저하게 조사하였고 훌륭하게 기술되었습니다. ··· 이 잡지를 1000부 정도 구할 수 있을까요? 돈은 지불하겠습니다. 모두에게 그 내용을 알리고 싶습니다.”
그 여자는 여호와의 증인이 수행하는 세계적인 전파 활동을 위해 기부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는 워치타워 성서 책자 협회 앞으로 수표를 보냈습니다. 그는 미시간 주 여러 곳에 있는 17군데 CFS 상조회에 잡지를 나누어 줄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본지는 독자에게 오늘날의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리는 것 이상의 일을 합니다. 본지는 또한 평화롭고 안전한 신세계를 이루시겠다는 창조주의 약속에 대한 확신을 세워 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거나 무료 가정 성서 연구를 원한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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깰 때이다!
만성 피로 증후군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