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대의 동향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잡지
여호와의 증인의 독일 지부는 77세 된 가톨릭 수도사로부터 한 통의 편지를 받았습니다. 그는 이렇게 설명하였습니다.
“몸담고 있던 수도원이 25년 전에 폐쇄되었기 때문에, 양로원에서 노년을 보내고 있는 사람입니다. 귀지의 교리에 전적으로 동의하는 바는 아니지만, 오늘 「파수대」를 읽고 나서, 귀지는 우리 시대의 동향을 정확하게 지적하고 있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귀지는 ‘성서 예언을 성취하는 세상사를 항상 살핀다’는 2면의 약속을 잘 이행함으로, 참으로 파수대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귀지는 데살로니가 전서 5:3에 나오는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라’는 바울의 말을 담대하고도 올바르게 설명해 줍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도무지 그러한 설명을 들어볼 수 없습니다. 아무도 성령이 여호와의 증인에게 작용하고 있음을 논박할 수 없습니다. ··· 귀지를 정기적으로 읽게 되어 기쁩니다.”
이 가톨릭 수도사의 본을 따름으로써, 독자도 세계 사건들이 어떻게 성서 예언을 성취시키고 있으며 하나님의 왕국이 어떻게 머지않아 악을 일소하고 지상 낙원을 설립할 것인지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기 원하거나 무료 가정 성서 연구를 원한다면, 450-600 경기도 평택 우체국 사서함 33호 워치 타워 협회나 5면에 있는 해당 주소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32면 삽화]
파수대
평화와 안전
성서의 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