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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어라!—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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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라!—1992
깨92 9/15 31면

“여호와의 증인의 날”

여호와의 증인은 많은 수가 함께 모이는 특권을 연중 몇 차례 즐긴다. 그들이 모이는 것은 하나님과 그분의 의로운 원칙에 관하여 배우기 위한 것이다. 또한 이러한 모임은 동료 그리스도인과 격려적인 교제를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히브리 10:24, 25.

이러한 대규모의 증인 방문객들은 대회가 열리는 도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물론 지방 경제에 재정적인 유익이 된다. 그러나 또한 미국 조지아 주 게인즈빌 시장이 공표한 발표문에 지적된 것처럼 “영적 헌신과 예의 범절의 본”으로서도 영향을 끼친다.

공문의 일부는 이러하다. “한편, 여호와의 증인은 지난 11년 동안 조지아 마운틴스 센터에서 매년 평균 14차례 주말 모임을 가져 왔으며, 매 회기 평균 참석수는 2200명이었습니다. 그리고 ·⁠·⁠· 확실히 이 ‘구름같이 허다한 증인’은 관찰해 온 모든 이에게 믿음과 헌신에 대한 고무적인 증거를 제시해 왔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게인즈빌 시장인 본인 에밀리 D. 로슨은 1991년 11월 23일 토요일을 게인즈빌에서 ‘여호와의 증인의 날’로 선포하는 바입니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에게 당부하는 것은, 이번 주말과 앞으로 기회 있을 때마다 이 방문객들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따뜻이 맞이하고 그들의 영적 헌신과 예의 범절을 본받으려고 노력하자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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