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닙니다
텍사스 주(미국)의 포트워스에 사는 한 여자는 이렇게 편지하였습니다. “「위대하신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음」 책을 가지고 있은 지 여러 해 됩니다. 생후 열 달 된 아들에게 그 책을 읽어 주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현재 매일 두세 장(章)씩 읽어 주고 있습니다. 물론 아기가 아직 너무 어려서 그 책을 이해할 수 없으리라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나 자신이 그 책으로부터 많은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그 책은 매우 특별한 방법으로 마음에 감동을 주었으며, 여호와 하나님과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과 인식을 깊게 해주었습니다. 나는 27세입니다. 「위대하신 선생님」 책은 어린이만을 위한 책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지금은 좀더 일찍 그 책을 읽지 않은 것이 후회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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